모바일 개인화 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을 운영하는 온누리DMC가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온누리DMC는 세계 최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자 경진대회인 ‘매스챌린지(MassChellenge)’에 최종 선정돼 4개월간 사무실 지원과 멘토링 서비스를 받는다고 한다.
올해에는 전 세계에서 약 2700여 팀이 참가했으며, 한국 팀 중에서는 유일하게 온누리DMC가 최종 128개 팀에 선정됐다. 매스챌린지에서 4개월 동안 진행하는 창업교육 이후 10~20개의 우승팀이 선정되며, 이들은 150만 달러(약 15억 원)의 상금과 1000만 달러(약 100억 원)의 투자유치를 지원받는다.
온누리DMC가 서비스하고 있는 크로스타겟은 모바일웹과 애플리케이션 방문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가장 최적화된 광고를 보여주는 리타겟팅(개인화 타켓팅)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크로스타겟 플랫폼을 미국 시장에 맞게 개발하고 있으며, RTB 연동을 위해 미국 최대 모바일 광고 회사인 밀레니얼미디어(Millenial Media)와 계약을 체결했다. 또 글로벌 모바일 앱 광고분석 1위 업체인 TUNE과 제휴를 통해 뉴욕 지사와 함께 공동 세일즈를 하는 등 글로벌 사업의 속도를 올리고 … [visit site to read more]
The post 리타겟팅 모바일 광고 플랫폼 온누리DMC..‘매스챌린지’ 최종 선정 appeared first on VentureSquare.